
▲'내몸사용설명서'(사진제공=TV조선)
16일 방송되는 TV 조선 '내몸사용설명서'에서는 조영구 아내 신재은이 출연해 당뇨로 부터 가족들의 건강을 지킬수 있는 비법을 배워본다.
이날 방송에서는 당뇨 천만 인구시대, 당뇨에 대해 알아본다. 안철우 내분비내과 전문의는 "가장 주의해야할 합병증은 심뇌혈관 질환이다. 사망 위험이 무려 4배나 증가한다"라고 말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내몸사용설명서'(사진제공=TV조선)
김정국 한의사는 "허벅지가 굵어야 당뇨 위험에서 벗어 날 수 있다"라고 말하며 온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당뇨 빠잉~ 말벅지 운동을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