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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각별한 기행' 치악산 성황림, 금단의 숲 열리다

▲'아주 각별한 기행'(사진제공=EBS1)
▲'아주 각별한 기행'(사진제공=EBS1)
'아주 각별한 기행'이 치악산 성황림, 금단의 숲으로 간다.

26일 방송되는 EBS '아주 각별한 기행'에서는 식물학자이자 식물세밀화가 신혜우 박사가 몸과 마음, 인간을 치유하는 나만의 숲을 만나러 간다. 우리나라 곳곳에 숨겨진 보석 같은 아름다운 숲을 소개하고, 그 안에서 치유 받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공감하고 들여다본다.

▲'아주 각별한 기행'(사진제공=EBS1)
▲'아주 각별한 기행'(사진제공=EBS1)
굳게 닫힌 금단의 숲. 그 빗장을 열고 들어간다. 대동여지도에 신림(神林)이란 지명이 적혀 있을 정도로 오랜 역사를 간직한 숲, 성황림. 이곳은 치악산의 성황신이 마을의 수호신인 전나무를 타고 내려온다고 전해지는 곳이다.

▲'아주 각별한 기행'(사진제공=EBS1)
▲'아주 각별한 기행'(사진제공=EBS1)
신이 깃든 신령스러운 숲은 한동안 사람의 출입이 금지됐다. 마을사람들은 안녕을 기원하며 일 년에 두 번, 당제를 지낼 때만 숲을 개방했다. 이 문을 열 수 있는 사람은 숲 해설가이자 성황림마을의 이장인 고주환 씨. 그와 함께 금단의 숲을 열고, 산촌살이의 즐거움도 느껴본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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