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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흠ㆍ임태경ㆍ몽니ㆍ영기ㆍ2F(이프)ㆍ유태평양이 열창한 나이 70세 고두심의 인생곡

▲'불후의 명곡' 고두심편(사진제공=KBS2)
▲'불후의 명곡' 고두심편(사진제공=KBS2)
김영흠, 임태경, 몽니, 영기, 2F(이프), 유태평양이 '불후의 명곡-명사 특집 1탄 고두심 편'에 출연한다.

31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은 지치고 힘든 국민들을 위해 '힘내라 대한민국! 명사특집'을 준비, 첫 명사로 ’국민 엄마‘ 배우 고두심이 출격한다.

배우 고두심의 ’인생 곡‘으로 꾸며지는 이번 특집에서 임태경은 지친 마음을 위로해줄 채규엽의 '희망가'를 선곡했고, 차세대 감성 보컬리스트 짙은 레트로 감성이 돋보이는 김영흠은 조용필의 '꿈'을 준비했다.

불후의 욕망 밴드 몽니는 심수봉의 '백만송이 장미'로 강하게 몰아치는 파도 같은 무대를 펼치며, 트롯계의 재간둥이 영기는 송창식의 '담배가게 아가씨'로 절로 웃음이 나는 한 편의 뮤지컬을 펼친다.

실력파 명품 보컬 듀오 2F(이프)는 조항조의 '고맙소'를 선곡해 아름다운 화음이 선사하는 따뜻함을 선사하며, 한국이 자랑하는 국보급 소리꾼 유태평양은 서유석의 '가는 세월'로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그린 무대를 펼친다.

한편 고두심은 올해 연기 경력 49년 차로 데뷔 초부터 수많은 작품에서 명품 엄마 연기를 선보이며 ’국민 엄마‘ 타이틀을 얻게 되었다. 또한 방송 3사 대상 그랜드슬램을 기록, 총 7번의 연기대상을 수상한 최다수상자로 현재까지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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