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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준 나이 47세에도 변함없는 꽃미모 "박성일 외모까지 똑같아 보였다"

▲'히든싱어6' 김원준, 박성일(사진제공=JTBC)
▲'히든싱어6' 김원준, 박성일(사진제공=JTBC)
가수 김원준이 '히든싱어6' 박성일을 극찬했다.

6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6' 왕중왕전에서는 오프닝 무대로 김원준의 모창 능력자 박성일이 '쇼'로 포문을 열었다.

무대를 마친 박성일에게 김원준은 "완벽했고 다 똑같아 보였다. 외모까지"라며 "너무 감격스럽고 쇼 노래 가사처럼 이 노래 주인공은 박성일이었다"라고 말했다.

박성일은 "왕중왕전 준비하면서 김원준 형님께서 발성부터 모든 것을 다 레슨해 주셨다"라고 감사해 했다.

김원준은 "우리 연락 자주하는 사이다. 커플 텀블러도 맞춘 사이다"라며 "첫 무대가 가장 힘든 법인데 부담감을 이겨내고 잘 불렀다"라고 말했다.

이날 박성일은 연예인 판정단 점수 300점 만점 중 277점을 받았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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