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혼자산다' 안보현(사진제공=MBC)
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안보현이 출연했다.
이날 한강 자전거 라이딩을 마친 안보현은 군대 선임의 식당을 찾았다.
안보현은 "10년지기 부산출신 친구같은 형이다"라며 "조그만 푸드트럭으로 시작해 가게까지 열었다. 종종 혼자가서 밥도 먹고 고민 상담도 하는 존재다"라고 말했다.
안보현은 앞서 구입한 필름카메라로 군대 선임과 사진을 찍는 등 친근한 매력을 선사했다.
이날 군대선임은 "가끔 손님들이 안보현 멋있다는 이야기를 듣는다"라며 "한 번 전화를 해야하나 라는 생각을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태원 클라쓰는 네 성격대로 했으면 됐다"라고 말해 큰 웃음을 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