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 각별한 기행'(사진제공=EBS1)
9일 방송되는 EBS '아주 각별한 기행'에서는 하미현 향토음식 연구가와 함께 맛의 방주에 등재된 우리의 맛과 음식을 찾아간다.

▲'아주 각별한 기행'(사진제공=EBS1)
하지만 1970년대 이후 본격적인 경지정리가 이뤄지면서 마름 서식지가 파괴되었고, 마름묵 또한 사람들 기억에서 잊혀갔다. 사라져가던 마름묵을 되살린 마을 사람들과 마름묵을 만나본다.

9일 방송되는 EBS '아주 각별한 기행'에서는 하미현 향토음식 연구가와 함께 맛의 방주에 등재된 우리의 맛과 음식을 찾아간다.

하지만 1970년대 이후 본격적인 경지정리가 이뤄지면서 마름 서식지가 파괴되었고, 마름묵 또한 사람들 기억에서 잊혀갔다. 사라져가던 마름묵을 되살린 마을 사람들과 마름묵을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