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아주 각별한 기행' 정읍 마름묵, 하미현 향토음식연구가와 찾아가는 '맛의 방주'

▲'아주 각별한 기행'(사진제공=EBS1)
▲'아주 각별한 기행'(사진제공=EBS1)
'아주 각별한 기행'이 정읍 고산마을 물 속의 알밤으로 만드는 마름묵을 만나본다.

9일 방송되는 EBS '아주 각별한 기행'에서는 하미현 향토음식 연구가와 함께 맛의 방주에 등재된 우리의 맛과 음식을 찾아간다.

▲'아주 각별한 기행'(사진제공=EBS1)
▲'아주 각별한 기행'(사진제공=EBS1)
정읍 고산마을에는 물속에 알밤이 있다. 물밤이라고도 불리는 마름. 마름을 따서 말린 후 빻은 가루로 만든 마름묵은 2015년 맛의 방주에 등재되었다. 마름은 뾰족 뾰족한 껍질 안에 하얀 열매가 들어있는 신기한 식재료. 드넓은 평야 지대인 고산마을 일대는 1970년대 이전까지 마름이 지천으로널려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1970년대 이후 본격적인 경지정리가 이뤄지면서 마름 서식지가 파괴되었고, 마름묵 또한 사람들 기억에서 잊혀갔다. 사라져가던 마름묵을 되살린 마을 사람들과 마름묵을 만나본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