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 우유크림 빵(사진제공=SBS )
'생활의 달인'이 강릉 우유크림 빵 달인을 만난다.
9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강릉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우유크림빵(엉덩이빵) 달인을 찾아간다.
빵에 대한 열정이 남다른 이득길(39) 달인은 우유크림빵의 아버지다. 그가 만든 빵은 부드럽고 쫀득한 빵과 안에 들어있는 달달한 크림이 매력이다. 생김새가 보들보들하고 폭신폭신해 마치 아기 엉덩이와 닮아서 엉덩이빵이라는 이름을 붙여줬다.
매장의 인기 메뉴답게 반죽을 만드는 과정과 숙성 과정, 크림에 달인만의 비법이 있다. 우유 본연의 맛이 잘 느껴지는 달달한 크림과 쫄깃한 빵의 비법을 '생활의 달인' 시청자들을 위해 공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