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대구 지하철 참사 First IN', 김명배 소방위 "불과의 싸움 무섭지만 동료 있기에 괜찮아"

▲대구 지하철 참사 추모벽(사진=tvN '유퀴즈' 방송화면 캡처)
▲대구 지하철 참사 추모벽(사진=tvN '유퀴즈' 방송화면 캡처)

대구 지하철 참사 현장에 가장 먼저 뛰어든 진압대원 김명배 소방위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했다.

1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소방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마지막으로 출연한 '자기님'은 2003년 대구 지하철 참사 현장에 가장 먼저 뛰어든 진압대원 김명배 소방위였다.

김명배 소방위는 한 명이라도 더 구하기 위해 절박했던 그날 이야기를 나눴다. 또 대구 지하철 참사 이후 지하철을 타지 않는다고 전했다. 하지만 29년차 소방관 김 소방위는 "불과의 싸움이 무섭지만 동료와 수관(물)이 있기에 괜찮다"라고 담담히 말해 시청자들에게 큰 울림을 선사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