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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채, 나이 9세 연하 회사원과 화촉 "28일 비공개 소규모 결혼식"

▲배우 한민채(사진제공=웨딩매거진 웨딩21)
▲배우 한민채(사진제공=웨딩매거진 웨딩21)

배우 한민채(나이 36세)가 9세 연하 회사원과 결혼을 알렸다.

한민채의 소속사는 23일 "오는 28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배우 한민채가 결혼한다"라고 밝혔다.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100명 이하만 초청해,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민채는 지난해 말 업무 차 방문한 중국에서 예비 신랑을 처음 만났고, 귀국 후 교제를 시작했다. 한민채는 당시 능숙하게 중국어 통역을 하고, 성실하고 열정적인 예비 신랑의 모습에 반했다고 밝혔다. 예비 신랑은 소탈한 한민채의 모습에 반했다고 전했다.

한민채는 동덕여대 방송연예학과 출신으로 2008년 드라마 '돌아온 뚝배기'로 데뷔했다. 이후 MBC 드라마 '이몽', '김수로', '즐거운 나의 집', KBS '사랑은 노래르 타고', SBS '떴다 패밀리'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웹드라마 '이런 게놈의 로맨스', '연남동 패밀리' 등에 출연하며 단아한 미모와 연기력을 과시했다. 한민채는 결혼 후에도 열심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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