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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테마기행' 멕시코 칸쿤 홀복스 섬, 고래상어 만나다

▲'세계테마기행'(사진제공=EBS1)
▲'세계테마기행'(사진제공=EBS1)
'세계테마기행'이 멕시코 칸쿤의 홀복스 섬에서 세계에서 가장 큰 상어 종인 고래상어를 만난다.

24일 방송되는 EBS '세계테마기행'에서는 때 묻지 않은 야생의 아름다움이 살아 숨 쉬는 곳 중남미, 지구 반대편 중남미의 파라이소를 찾아 떠나본다.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따뜻한 기후로 여행자들을 설레게 하는 나라, 멕시코. 그중에서도 멕시코 동쪽에 자리한 칸쿤은 멕시코에서 빼놓을 수 없는 대표 휴양도시다. 특히, 칸쿤의 에메랄드빛 바닷속에는, 지상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신비한 세상이 펼쳐져 있다는데. 수중 박물관 MUSA(Museo Subacuático de Arte)에서 생각의 틀을 깬 혁신적인 예술 작품들을 감상한다. 칸쿤의 구도심 라스팔라파스에서는 길거리 간식을 맛보고, 거리 악단의 연주에 맞춰 노래를 부르며 낯설고도 흥겨운 밤을 보낸다.

▲'세계테마기행'(사진제공=EBS1)
▲'세계테마기행'(사진제공=EBS1)
다음 여정은, 칸쿤의 내륙, 울창한 밀림으로 이어진다. 칸쿤이 자리한 유카탄 반도는 과거 마야문명이 번성했던 땅. 마야어로 ‘우물’을 뜻하는 샘물, 세노테는 마야인들의 성지였다. 각각의 이름과 그에 걸맞은 풍경을 지닌 세노테에서 깊은 고요와 평화의 시간을 가져본다. 세노테를 뒤로하고 칸쿤 인근에 자리한 섬들 중 홀복스로 가는 길. 홀복스 섬 인근은 세계에서 가장 큰 상어 종인 고래상어가 플랑크톤을 먹기 위해 4개월 간 머무는 곳이다. 하지만, 바다 위로 나온 고래상어를 발견하기 위해서는 행운이 따라야만 한다는데. 과연 고래상어는 우리 앞에 모습을 드러낼까?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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