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제우 설명 듣는 전진, 류이서(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최제우(최창민)가 전진, 류이서의 궁합과 자식운을 봐줬다.
2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서는 전진, 류이서 부부의 집에 김승현, 최제우가 놀러온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진과 류이서는 집들이 음식을 준비하며 눈길을 끌었다. 전진은 자신만큼 술을 좋아하는 손님들을 위해 술과 어울리는 안주류들을 만들었다. 류이서는 전진이 준비한 맥주 48캔과 소주 20병에 크게 놀랐다. 류이서는 전진에게 술 적정량 3000㏄를 지키라고 설득했다.
배우 김승현과 최창민에서 배우 겸 명리학자로 변신한 최제우가 전진과 류이서 집에 등장했다. 김승현은 흑맥주와 에일맥주를 이용한 칵테일을 만들어 가라앉은 분위기를 띄웠고, 최제우 역시 소주병으로 소리를 내며 집들이의 시작을 알렸다.
명리학자로 활동 중인 최제우는 두 사람의 궁합을 봐줬다. 최제우는 "좋은 궁합인데 자식운이 약하긴 하다"면서 "약하다고 없진 않다. 내년에 잉태 기운이 전진에게 강하다. 2022년에는 둘 다 잉태 기운이 강하다"라고 말했다. 또 이란성 쌍둥이의 가능성도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