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채영(사진제공=스튜디오 산타클로스)
배우 한채영이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스튜디오 산타클로스는 30일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아온 한채영에게 안정적인 울타리를 제공하고 마음껏 영역을 넓히며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수 있게 응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채영은 데뷔와 동시에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 많은 사랑을 받았다. KBS2 '쾌걸춘향', '꽃보다 남자', MBC '신과의 약속' 등에 출연했으며, 중국에 진출해 영화 '빅 딜', 드라마 '젊은 부부', '1931년적애정' 등 다수의 작품으로 글로벌 배우로 자리잡았다.
소속사는 "회사가 해외 콘텐츠 비즈니스에 특화된 만큼 한채영과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스타 매니지먼트뿐만 아니라 드라마, 영화, 음반 제작, MCN, 웹툰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