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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20회, 구호동(박은석) 주단태 고소엔딩…'흥미진진' 21회 예고

▲박은석 나이 36세 배우(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박은석 나이 36세 배우(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펜트하우스'가 종영까지 몇 부작 남지 않은 가운데, 20회에서 구호동(박은석)이 주단태(엄기준)를 고소하며 끝난 가운데, 21회에서 구호동과 심수련(이지아)의 복수가 계속될 예정이다.

29일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에서는 오는 1월 4일 방송될 '펜트하우스' 20회의 예고가 공개됐다. 공개된 예고에선 자신이 '로건리'인 것을 밝힌 구호동이 주단태에게 "뒷목을 잡을 수 있다고 하지 않았습니까"라며 놀리는 목소리가 전파를 탔다.

이어 민설아(조수민)를 죽인 범인이 오윤희(유진)인 것을 알게 된 심수련(이지아)이 "너도 자식 잃은 슬픔 겪어봐야지"라고 말했고, 오윤희는 "나도 언니 가만 안 둘 것"이라고 얘기하는 모습이 이어졌다. '

또 오윤희는 주단태에게 심수련을 죽여달라고 부탁하는 듯한 모습이 이어졌고, 심수련은 천서진(김소연)을 찾아가 모든 진실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천서진은 "어디 해봐. 끝까지 가보자고"라며 냉소적인 미소를 지었다.

한편, '펜트하우스'는 오는 1월 5일 21회로 막을 내린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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