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페트 드 라 뮈지크+ 2026' 22일 폐막 '전자음악 여성·AI 저작권' 논의

▲'페트 드 라 뮈지크+ 2026 콘퍼런스'(사진출처=(주)리웨이뮤직앤미디어)
▲'페트 드 라 뮈지크+ 2026 콘퍼런스'(사진출처=(주)리웨이뮤직앤미디어)
음악 콘퍼런스 '페트 드 라 뮈지크+ 2026 콘퍼런스(FDM+)'가 22일 최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첫 번째 세션 '전자음악씬의 여성들: 클럽문화를 다시 쓰다'에서는 클럽, 기획사, 페스티벌 등 음악 산업 전반의 구조를 짚고 한국과 프랑스의 음악 산업 생태계를 비교·분석한다.

해당 세션에는 민희경 CJ 사회공헌추진단 부사장,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하임, 오성은 DJ, 알렉시스 레제 포스처 클럽 설립자가 연사로 참여하며, 오리안 데소 DJ 겸 프로듀서가 모더레이터를 맡는다.

두 번째 세션 '음악 산업 속 AI와 저작권: 통제, 창작 그리고 가치의 미래'에서는 AI 기술 확산에 따른 아티스트의 권리와 저작권료 분배, 음악 플랫폼의 역할, 한국과 유럽의 법제도적 차이를 토론한다.

연사로는 김형석 노느니특공대 대표, 안토냉 마를리에 오디오 퓨처 파운더, 박인기 한국저작권위원회 부장, 이지형 리웨이뮤직앤미디어 대표가 나서며, 마틸드 라파주 이노 특허법률사무소 변호사가 진행을 맡는다.

앞서 다채로운 주제로 한·프 음악 교류를 논해온 FDM+는 이번 최종 프로그램을 통해 양국의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를 마무리지을 예정이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