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덤앱서비스 '미스트롯2'
'미스트롯2'의 트롯샛별 전유진은 공식앱 출시 첫 주 무려 23만개의 하트를 받으며 팬들의 가장 많은 응원과 관심을 받은 1대 하트퀸으로 등극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지난 22일 TV CHOSUN이 출시한 ‘미스&미스터트롯 앱’이 출시되자마자 1만 다운로드를 달성했다. 본선 3차에 진출한 25명의 출연자들을 향한 응원 댓글은 일주일 만에 총 56,000건을 넘어섰다. 이에 '미스트롯2' 참가자들은 팬들을 향한 감사인사를 남기는 한편, 경연을 준비하는 연습과정과 일상셀카를 올리며 팬들과 더욱 친밀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1대 하트퀸으로 선정된 전유진은 “하트퀸으로 뽑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노력하는 전유진이 되겠습니다“라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팬덤앱서비스
유일한 공식앱인 ‘미스&미스터트롯 앱’은 티조 C&C와 팬덤앱 전문개발사인 (주)너하고에서 공동개발하였으며, 홈페이지,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 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