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행' 최우식(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부산행'에 출연한 나이 32세 배우 최우식이 자신을 알아본 '윤스테이' 신부님에게 선물을 받았다.
29일 방송된 tvN '윤스테이'에서는 2일차 손님들의 체크아웃이 그려졌다. 제이슨 신부는 체크아웃을 하면서 대학교에서 그림을 배우고 있다며 '윤스테이' 윤여정과 최우식을 스케치한 그림들을 선물했다. 최우식과 박서준은 제이슨 신부의 섬세하고 거친 터치에감탄하고 웃음이 터졌다.
앞서 저녁 식사에서 손님들은 서빙을 다니는 최우식을 보고 그가 '기생충'과 '부산행'에 나왔던 배우라는 것을 알고 깜짝 놀랐다. 최우식은 '기생충'에 나온 다른 배우인 정유미가 주방장으로 음식을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