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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사랑의 콜센타'서 '뭣이 중헌디' 열창…1점 차 아쉬운 패배

▲임영웅 '사랑의 콜센타'(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임영웅 '사랑의 콜센타'(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가수 임영웅이 '뭣이 중헌디'를 '사랑의 콜센타'에서 불렀으나 효린에 석패했다.

29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는 2021 디바쇼 특집으로 인순이ㆍ바다ㆍ정인ㆍ알리ㆍ효린ㆍ에일리 등 '디바6'와 맞대결을 펼쳤다. 1대 1로 팽팽하게 대결이 이어지는 가운데, 세 번째로는 임영웅과 효린이 맞붙었다.

효린은 조수미의 '나 가거든'을 불러 97점을 받았다. 임영웅은 "내 노래를 준비했다"면서 '뭣이 중헌디'를 선곡했다고 밝혔다. 임영웅의 과거 영상이 자료로 나왔고, 임영웅은 과거 자신의 모습을 보고 부끄러워했다.

임영웅은 특유의 가창력을 자랑하며 '뭣이 중헌디'를 열창했다. 하지만 아쉽게도 임영웅은 96점을 받았고, 1점 차로 효린에게 승리를 빼앗겼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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