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혼자산다 제이홉 출연 희망(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나혼자산다'가 제이홉을 만나고 싶다고 러브콜을 보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의 오프닝에서는 최근 제이홉이 인터뷰를 통해 출연하고 싶은 예능으로 '나 혼자 산다'를 언급했던 것을 얘기했다. 박나래는 "제이홉이 나오면 시청률 20%는 오를 것"이라며 들뜬 모습이었다.
기안84는 "제이홉이 먼저 나오고 싶다고 말했다"라고 했고, 성훈은 "우리가 확실히 쐐기 박기 위해 영상 편지를 쓰자"라고 말했다.
성훈의 제안에 기안84는 "나를 알지 모르겠지만, 난 제이홉 씨를 알고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너무 뵙고싶다.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궁금하다"라고 밝혔다.
또 기안84는 "BTS 팬으로서 춤이 진짜 좋더라"라며 '작은 것들을 위한 시'의 안무를 따라했다. 무지개 회원들도 제이홉을 연호하며 향후 출연을 기대하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