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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환 추정 '복면가왕 집콕', 이영현 '보물상자' 가면 벗겼다…2연승 실패

▲이영현(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이영현(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가수 박시환으로 추정되는 '복면가왕 집콕'이 '보물상자' 이영현을 꺾고 새로운 가왕이 됐다.

31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보물상자'와 '집콕'의 146대 복면가왕 결정전이 펼쳐졌다.

2연승에 도전하는 '보물상자'는 부활의 '비밀'을 선곡했다. 그는 5단 고음을 선보이면서 가창력을 과시했지만 연예인 판정단 투표 결과, 12대 9로 '집콕'이 승리했다. 예상 밖의 결과에 '집콕'은 물론 연예인 판정단까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아쉽게 연승에 실패한 '보물상자'는 빅마마 이영현이었다. 그는 "3~4년 사이 아이도 낳고, 30kg 가까이 체중도 감량했다. 사람들의 기대감에 오랜만의 무대에 대한 조바심이 있었다"라며 "여러분들이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면 다른 무대를 통해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가왕을 전혀 기대를 하지 않았던 '집콕'은 "정말 감사하다. 열심히 노래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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