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혜 찹쌀도넛의 달인(사진제공=SBS)
식혜 찹쌀 도너츠 달인을 '생활의 달인'이 만났다.
1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도봉구 쌍문동에 있는 꽈배기 집을 찾았다. 이곳에선 쫄깃한 식감의 찹쌀과 달콤한 팥의 바람직한 조합을 맛볼 수 있는 찹쌀 도넛이 있다.
달인이 만드는 도너츠를 맛보면 설탕의 인공적인 맛이 아닌 건강한 단맛을 느낄 수 있다. 그 비결을 다름 아닌 식혜다. 한 번도 안 가본 도봉구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가본 도봉구민은 없다는 곳이다.
어른들에게는 추억을, 아이들에게는 입에 딱 맞는 간식거리를 선사하는 식혜 찹쌀 도너츠의 달인이 갖고 있는 비법들이 '생활의 달인'에서 공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