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트롯2' 황우림 나이 26세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포카혼타스 비주얼을 자랑한 '미스트롯2' 황우림이 나이 26세 가수가 '카사노바'로 뜻 밖의 매력을 자랑했다.
황우림은 11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 출연해 장윤정의 '카사노바'로 개인전 무대를 꾸몄다. 빨간색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황우림을 본 장민호는 "황우림을 볼 때마다 '포카혼타스'가 떠오른다"라고 말했다.
황우림은 댄스 퍼포먼스와 함께 '카사노바'를 열창했다. 하지만 연습 과정에서 드러났던 고음에서의 약점이 그대로 드러났고, 조영수 작곡가는 "부를 때 숨이 많이 찼을 것이다. 충분히 소화를 잘 했는데 격한 안무 속 흔들리지 않았단 이유로 노래를 잘했다고 말하기엔 애매하다"라고 말했다.
이날 황우림은 마스터 총점 925점을 받았다.
한편, 황우림은 1996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