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트하우스'(사진제공=SBS)
27일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에서는 진분홍(안연홍)과 오윤희(유진)가 은밀하게 만남을 가졌다.
오윤희는 "우리 로나 한국들어온 것 알고 있었죠? 근데 왜 말 안했어요"라고 물었고 진분홍은 "로건리 짓이었어요. 알리지 말라고"라며 "약속을 안지킨 건 당신도 마찬가지다. 석경이 친엄마를 찾아라"고 말했다.
오윤희는 "당신들도 못찾는 사람을 내가 어떻게 찾냐"라고 했고 진분홍은 "주단태에게 접근했어야한다. 그자는 그 여자의 행방을 알고 있다"라고 전했다.
오윤희는 "석경이의 친엄마를 찾는 이유가 뭐냐?"라고 물었고 진분홍은 "찾게 되면 알게 될 것이다"라고 말하고 사라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