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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민 나이 53세, 남편 마이클 엉거와 갱년기 극복 하는 법(알콩달콩)

▲'알콩달콩' 임성민(사진제공=TV조선)
▲'알콩달콩' 임성민(사진제공=TV조선)
임성민이 나이 53세에 찾아온 갱년기 극복법을 소개한다.

18일 방송되는 TV CHOSUN '알콩달콩'에서는 수면 무호흡증 예방하고 꿀잠 자는 방법을 알려준다.

▲'알콩달콩' 임성민(사진제공=TV조선)
▲'알콩달콩' 임성민(사진제공=TV조선)
이날 방송에서는 수면장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전문의는 "꿈을 자주 꾼다면 수면장애를 의심해 볼 수 있다"라고 전한다. 수면 중 호흡이 멈추는 수면 무호흡증은 잠든 사이에 돌연사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한다. 수면 무호흡증 예방하고 꿀잠 자는 방법을 알아본다.

▲'알콩달콩' 임성민(사진제공=TV조선)
▲'알콩달콩' 임성민(사진제공=TV조선)
아나운서부터 연기까지 만능 엔터테이너 임성민이 출연한다. 그는 "나도 갱년기가 찾아오는 나이가 됐구나"라며 예고 없이 갑작스럽게 찾아온 몸의 변화를 받아들이며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전한다.

임성민은 남편 마이클 엉거와 갱년기를 순하게 보내기 위한 운동과 식단 조절 등 비법을 '알콩달콩'에서 공개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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