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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국, "아내 속 타지만 며느리에게 말 하지 않는다"

▲'속풀이쇼 동치미' 김한국(사진제공=MBN)
▲'속풀이쇼 동치미' 김한국(사진제공=MBN)
나이 환갑 김한국이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백아영과 그의 시어머니 사이에서 자신의 아내를 생각하며 조심스럽게 시어머니 입장에서 말을 전한다.

1일 방송되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어머님! 저는 투명인간이 아니예요'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 김한국은 자신의 며느리가 백아영과 동갑이라고 밝히며 자신의 며느리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우리 와이프는 평소 며느리와 통화도 하고 싶지만 손자 손녀랑 통화 하고 싶어한다라고 전한다.

또한 "우리 며느리는 손자들을 매일 같은 걸 먹인다. 일하는 며느리와 통화하기 위해 기다리다가 저녁에 전화하면 열 번 중에 아홉 번은 통화가 되지 않는다"라고 말하며 "그 이유는 애들이 며느리 핸드폰을 가지고 놀아서이다"라고 한다. 속은 타지만 며느리에게 말은 하지 않는다고 밝히며 아내 생각을 하니 시어머니 편을 들고 싶다고 한다.

또한 백아영이 식판에 차린 아침상을 가리키며 "그건 밥을 차린 게 아니다. 그냥 담은 거지"라며 시어머니 편을 든다.

한편 김한국은 1961년생으로 올해 나이 61세이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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