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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신, 나이 49세 '뭉쳐야 쏜다' 정식 멤버 합류…이동국ㆍ안정환과 코트 위 삼각 관계

▲윤경신, '상암불낙스' 입단(사진제공=JTBC)
▲윤경신, '상암불낙스' 입단(사진제공=JTBC)

나이 49세 '핸드볼 신' 윤경신이 '뭉쳐야 쏜다' 고정 멤버로 합류했다.

2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쏜다'에선 윤경신이 '상암불낙스'의 새 멤버로 입단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경신은 이동국, 안정환과 삼각관계를 형성하며 흥미진진한 밀당 줄다리기를 그렸다.

지난 방송에서 '상암불낙스' 괴물 용병으로 투입된 핸드볼계의 마이클 조던 윤경신은 범접할 수 없는 위압감을 풍기며 플레이메이커로 활약했다. 수비, 리바운드, 자유투 등 압도적인 기량을 떨쳐 34점 중 22득점, 리바운드 10개로 '상암불낙스' 최초 더블더블을 달성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동국은 윤경신의 입단에 기뻐하며 숨겨둔 본심을 드러냈다. 이동국은 "드디어 자신과 맞는 사람을 만났다"라며 윤경신과의 짜릿했던 호흡에 만족감을 표했다.

이어 "20년 넘게 운동을 같이 한 정환이 형보다 하루 본 윤경신이랑 너무 잘 맞았다"라고 말했고, 뜻밖의 디스에 안정환은 서운함과 질투심을 내비쳤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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