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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고은아(방효진), 나이 34세ㆍ17년 만의 전세 집 장만…동생 대신 친구들과 집들이

▲고은아(방효진)(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고은아(방효진)(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방가네' 고은아(방효진)가 나이 34세 '미운 남의 새끼'로 '미우새'에 등장했다.

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고은아가 '미운 남의 새끼'로 출격했다.

예쁜 외모와 통통 튀는 매력으로 광고계를 섭렵했던 CF 스타 고은아는 질끈 묶은 사과머리에 꽃무늬 잠옷 차림으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파격적인 모습으로 등장한 고은아는 모닝 맥주로 아침 식사를 먹고 남다른 세안법을 선보이며 '미운 우리 새끼' 어머니들을 기절초풍하게 했다.

놀라움도 잠시, 고은아는 반전 요리 실력을 뽐내며 '요리 금손'의 면모를 보였다. 그는 17년 만의 전세 장만을 기념해 절친들을 초대해 집들이를 하려해 눈길을 끌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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