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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에 섬 샀다" 송중기, 전여빈 초대…'빈센조' 시즌2 기대케 하는 '오작교 엔딩'

▲'몰타'에 섬을 산 빈센조(송중기)(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몰타'에 섬을 산 빈센조(송중기)(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빈센조'가 빈센조(송중기)와 홍차영(전여빈)을 몰타의 한 섬으로 초대했고, 시청자들에게 '빈센조' 시즌2를 기대하게 했다.

2일 방송된 tvN '빈센조'에서는 빈센조가 바벨그룹을 무너트리고 1년이 흐른 뒤의 모습이 그려졌다.

홍차영은 한국과 이탈리아의 수교를 기념하는 전시회를 관람하러 갔고, 그곳에서 빈센조를 만났다. 빈센조는 이탈리아 수교 사절단에 섞여 한국에 입국했다.

빈센조는 단 하루만 한국에 올 수 있다며 "대신 내 섬으로 초대하겠다"라고 밝혔다. 홍차영은 "엽서에 있는 그 섬이냐"라고 물었고, 빈센조는 "몰타 인근에 있는 섬인데 내가 샀다. 섬 이름은 한국말로 지푸라기다"라고 말했다.

빈센조는 홍차영을 섬으로 초대했다. 빈센조는 "변호사님 방도 따로 마련해뒀다"라고 이야기했고, 홍차영은 "빨리 일 끝나고 가겠다. 많이 보고 싶었다"라고 고백했다. 빈센조는 그 섬에서 홍차영만 생각했다고 했고, 홍차영에게 키스했다.

빈센조는 "악당은 절대 헤어지지 않는다. 사랑도 독하게 하니까"라며 홍차영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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