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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실내 수영장+오션 뷰→비밀의 욕실 매물…시선집중 제주도 특집

▲'구해줘 홈즈' 풀장에 양뷰하세요(사진제공=MBC)
▲'구해줘 홈즈' 풀장에 양뷰하세요(사진제공=MBC)

'구해줘 홈즈' 제주도 특집에 실내 수영장이 있는 매물 '풀장에 양뷰하세요'와 비밀 욕실이 구비된 '비밀의 욕실 하우스'가 시선을 집중시켰다.

2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방송인 박지윤과 양세형, 배우 설인아와 김숙이 제주살이를 결심한 국제 커플을 위해 매물 찾기에 나섰다.

의뢰인들은 지난 해 제주도에서 한 달 살기를 경험한 덴마크인 남자친구의 의견에 따라 제주도 집을 구한다고 밝혔다. 지역은 덴마크인 의뢰인이 다니는 제주대학교 한국어학당에서 차로 1시간 이내의 곳으로 제주 감성 가득한 주택을 바랐다. 덧붙여 채광은 기본, 넓은 주방과 높은 층고의 집을 원했다. 예산은 보증금 상관없이 연세 1천 6백만 원 또는 전세 최대 3억 5천만 원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복팀 방송인 박지윤과 양세형은 제주시 한경면으로 신창 풍차 해안도로와 인접해 있는 '풀장에 양뷰하세요'로 향했다. 양세형은 '홈즈'에서 최초로 소개되는 기본 옵션이 있다고 강조며, 실내 대형 수영장을 공개했다. 수영장의 엄청난 크기를 확인한 코디들은 전원 감탄사만 내뱉었다. 뿐만 아니라, 좌우 통창을 통해 오션 뷰와 초록밭 뷰를 감상할 수 있었다. 특히 '풀장에 양뷰하세요'는 전세 3억 원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구해줘 홈즈' 비밀의 욕실 하우스(사진제공=MBC)
▲'구해줘 홈즈' 비밀의 욕실 하우스(사진제공=MBC)

덕팀에서는 배우 설인아와 김숙이 제주시 해안동으로 출격했다. 인근에 대초원과 오름이 있으며, 의뢰인의 어학당까지 차량으로 17분밖에 걸리지 않아 최고의 지리적 조건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설인아는 이번 매물의 하이라이트 공간이라며 2층 안방의 비밀 공간을 소개했다. 수납장을 밀면 그 뒤에 인테리어가 완벽하게 돼 있는 욕실이 있는 것. 박나래는 "내 인테리어 로망이 그대로 실현된 곳이다"라고 말했다.

'비밀의 욕실'은 전세가 3억 5,000만원으로 의뢰인의 가용 예산 안에 들어왔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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