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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나이 3살 형 최용수…'농구부' 현주엽ㆍ허재와 황도 입성(안싸우면 다행이야)

▲'안싸우면 다행이야'(사진제공=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사진제공=MBC)
안정환의 나이 3살 형 최용수가 허재, 현주엽과 함께 황도에 간다.

3일 방송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아름다운 뷰를 자랑하는 황도에 집터를 마련하고 직접 집을 지은 안정환은 '황도 청년회장'이라는 직함과 함께 본격적인 자급자족 라이프를 시작한다.

이날 방송에서 안정환은 자신의 절친들을 불러 모아 황도 집들이를 한다. 첫 번째 손님은 각종 방송에서 안정환과 '환장의 앙숙 케미'를 드러냈던 최용수이다.

여기에 '안다행'에서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은 허재와 현주엽도 황도행 배에 몸을 실었다. 황도 집들이에서 첫 만남을 가진 허재와 최용수는 험난한 자급자족을 통해 절친으로 변신, '역대급 꿀케미'를 선사한다. 황도의 '절대 매력'에 푹 빠진 이들은, '황도 3호 주민'을 꿈꾸며 청년회장 안정환의 자리를 위협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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