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100분 토론' 오은영ㆍ이수정ㆍ장하나ㆍ정익중, 아이들 위한 우리 사회의 과제는?

▲'100분 토론'(사진제공=MBC)
▲'100분 토론'(사진제공=MBC)
오은영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수정 범죄심리학과 교수, 정익중 사회복지학과 교수, 장하나 ‘정치하는 엄마들’ 활동가가 출연해 ’아이들이 행복한 나라‘를 만드는 방안을 모색해본다.

3일 방송되는 MBC '100분 토론-우리 아이들을 지켜주세요'에서는 코로나19의 그림자에 가려져 있던 아동·청소년 문제를 집중 조명해 우리 사회가 아이들을 어떻게 지켜낼 수 있을지 각계 전문가들이 출연해 토론한다.

1년 넘게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의 대유행 속에 아이들이 학교에 제대로 가지 못하고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며 가족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 그만큼 가정 속에서 발생하는 문제도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최근 모텔 2개월 영아 학대 사건, 정인이 사건, 구미 3세 여아 사망 사건 등 아동학대 사건이 빈번하게 일어나며 사회적으로 큰 충격을 주었고, 학교나 보육 시설의 공백으로 인한 교육 양극화 문제와 비행 청소년 문제 등이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최근 빈발했던 아동학대 사건과 교육 양극화 문제 등의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이고, 우리 사회는 대한민국 미래의 주역이 될 아이들을 위해 어떻게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해야 할지 생각해본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