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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시절ㆍ윤희에게 등…대한극장, '2021씨네가든 가을시즌' 개최

▲'씨네가든'(사진제공=대한극장)
▲'씨네가든'(사진제공=대한극장)
대한극장이 10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2달간 2021 씨네가든 가을시즌 상영회를 개최한다.

씨네가든 상영회는 매년 봄, 가을 대한극장 8층 루프탑 야외에서 시즌 한정으로 영화를 즐길 수 있는 대한극장만의 시그니처 상영회다. 이미 젊은 층 사이에서는 SNS를 통해 서울에서 꼭 가봐야 할 이색적인 데이트 코스로 꼽혀 20, 30대 사이에서 인기 있는 핫플레이스로 급부상하고 있다.

▲호우시절(사진제공=대한극장)
▲호우시절(사진제공=대한극장)
대한극장에서 준비한 이번 가을시즌 라인업은 총 네 작품으로,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를 연출한 멜로 장인 ‘허진호’ 감독의 감성을 물씬 느낄 수 있는 '호우시절', 숲속에서 ‘자연’스러운 삶을 살고 있는 가족들이 죽은 엄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낯선 도시로 떠나는 여정을 그린 가족 로드무비 '캡틴판타스틱', 자신에게 도착한 편지를 몰래 읽은 딸 ‘새봄’으로 인해 첫사랑을 찾아 떠나게 되는 ‘윤희’의 모습을 그린 '윤희에게', 가족 간의 갈등, 화합, 치유의 모습을 담은 우리 모두의 이야기 '우리의 20세기'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윤희에게(사진제공=대한극장)
▲윤희에게(사진제공=대한극장)
대한극장 씨네가든 가을시즌은 매주 금, 토, 일요일에 관람이 가능하며, 대한극장의 시그니처 굿즈인 ‘투명 포토티켓’까지 함께 받을 수 있어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캡틴판타스틱(사진제공=대한극장)
▲캡틴판타스틱(사진제공=대한극장)
대한극장에서 진행되는 2021 씨네가든 가을시즌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대한극장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에서 확인 가능하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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