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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X임영웅' 가능성 일축…하이브ㆍ물고기뮤직 측 "인수합병설 사실무근"

▲임영웅(비즈엔터DB)
▲임영웅(비즈엔터DB)

'BTS 소속사' 하이브와 '임영웅 소속사' 물고기뮤직 측이 회사 합병설을 일축했다.

하이브와 물고기 뮤직은 3일 각각 "인수합병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문화일보는 하이브와 물고기뮤직이 미팅을 했으며, 인수·합병 가능성에 대해 보도했다.

▲방탄소년단(BTS)(비즈엔터DB)
▲방탄소년단(BTS)(비즈엔터DB)

하이브는 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엔하이픈, 세븐틴, 뉴이스트 등이 소속된 연예기획사다.

물고기뮤직은 TV조선 '미스터트롯' 우승자 임영웅의 소속사다.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우승 이후 TV조선으로부터 위탁 매니지먼트를 맡은 뉴에라프로젝트와 활동을 전개했다.

임영웅은 오는 12일 위탁 매니지먼트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데뷔 때부터 함께 일해온 원 소속사 물고기뮤직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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