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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ㆍ최형두ㆍ정봉주ㆍ이언주, 이재명ㆍ윤석열 등 대선후보 검증(100분 토론)

▲100분 토론(사진제공=MBC)
▲100분 토론(사진제공=MBC)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국민의힘 최형두 의원, 정봉주 전 열린민주당 최고위원과 이언주 전 국민의힘 의원이 '100분 토론'에 출연해 6개월 앞으로 다가온 대선을 전망하며 치열한 토론을 펼친다.

7일 방송되는 MBC '100분 토론'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정치 현안을 짚어본다.

제20대 대선을 약 6개월 앞두고 있는 가운데, 여야 대선 경선후보들에 대한 각종 의혹이 불거지며 후보자 검증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여야 모두가 당 내외 치열한 격전에 돌입하며 대선 국면은 말 그대로 한치 앞을 예고하기조차 어려워졌다는 평가도 있다. 치열한 검증 국면에 선 후보들, 그 쟁점엔 어떤 것이 있을까?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후보가 검찰총장 재직 당시 검찰이 범여권 인사 고발을 야당에 요청했다는 이른바 ‘고발 사주’ 의혹을 받고 있다. 의혹에 대한 철저한 검증을 촉구하는 여권과 달리, 윤 후보 및 캠프 측은 이번 보도를 정치공작이라는 프레임으로 강력하게 반박하고 있다.

첨예한 대립 속에 현재는 법무부와 대검이 감찰에 나선 상황. 그 외에도 한명숙 전 국무총리 모해위증 의혹에 관한 조사와 윤 후보의 가족 및 측근 수사에도 속도가 붙으면서 수사 결과에 따라 정치적 위기에 봉착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이 위기는 향후 국민의힘 경선에 어떤 영향을 끼칠까?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경선 후보에 대한 공방도 뜨겁다. 과거 무료 변론 논란, 재난지원금 예산 편성 착오 등 연이어 불거지는 의혹에 우려도 나오고 있는 상황. 하지만 이 지사 측은 의혹들을 전면 부인하며 쏟아지는 내부 비판이 네거티브 공세라고 말한다, 더불어민주당의 첫 대선 경선지인 충청권에서 과반의 ‘압승’을 거둔 후에도, ‘네거티브 없는 선거’를 치르겠다는 뜻을 다시 한 번 강조하기도 했다. 당 내부에서도 격렬해지는 검증 공세, 과연 표심엔 어떤 영향을 끼칠 수 있을까?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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