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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3' 망원동 뼈해장국 맛집 탐방…곽튜브 "육각형 맛"

▲'전현무계획' 망원동 뼈해장국(사진출처=MBN·채널S)
▲'전현무계획' 망원동 뼈해장국(사진출처=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 망원동 뼈해장국 맛집을 방문한다.

12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서울 뒷골목 투어 2탄이 펼쳐진다.

전현무와 곽튜브는 망원동의 뒷골목 뼈해장국 맛집에서 먹방을 선보였다. 뼈해장국을 맛본 곽튜브는 "맛이 육각형이다. 최상급"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전현무가 방송 분량을 확보하려는 곽튜브의 노력을 칭찬하자, 곽튜브는 "새벽에 아기 분유를 먹이느라 2시간만 자고 촬영에 나섰다"라고 전하며 근황을 덧붙였다.

이날 전현무는 "'전현무계획3'가 방송 콘텐츠 가치 정보 분석 결과 종편 예능 부문 1위를 기록했다"며 곽튜브에게 각자의 분야에서 거둔 성과를 비교하는 '1등 배틀'을 제안했다. 이에 곽튜브는 "여행 유튜버로서 1등을 해본 적이 없다"며 유튜버 빠니보틀을 언급했다. 전현무는 "2등이 더 행복하다"며 위로를 건넸고, 곽튜브는 "빠니 형을 보면 진짜로 행복해 보인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전현무는 과거 스포츠 중계 당시 아나운서 배성재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던 일화를 소개했다. 이야기를 들은 곽튜브는 "20년간 스포츠 중계를 해도 하루 연습한 나한테 안 된다는 뜻이냐"라고 전현무를 몰아가며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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