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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CEO 토니안, 4명의 엄마 아픈 어린 시절 고백ㆍ남보라, 도 넘은 악플 경험(오은영의 금쪽상담소)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사진제공=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사진제공=채널A)
소속사 대표 토니안이 4명의 어머니를 맞이 해야 했던 아픈 어린 시절과 K-장녀 남보라의 고민이 공개된다.

29일 방송되는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서는 단지들의 영원한 오빠에서 18년 차 베테랑 CEO로 변신한 토니안과 동안 미모의 대표주자, 배우 남보라의 솔루션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토니안은 오랫동안 묵혀둔 고민을 공개한다. 데뷔 26년 만에 “부모님의 이혼이 반가웠을 정도”라는 진심을 털어놓은 것이다. 4명의 어머니를 맞이 해야 했던 아픈 어린 시절을 고백해 스튜디오를 정적에 빠트렸다. 이어 아버지를 피해 집 밖을 전전했던 미국 이민 시절도 털어놓는다. 하지만 아버지에 대한 진심을 고백하며 모두를 안타깝게 만들었다.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사진제공=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사진제공=채널A)
뒤이어 등장한 고객은 동안 미모의 대명사 배우 남보라이다. 어느덧 데뷔 16년 차가 된 그는 최근 사업을 시작했다며 반전 근황을 전한 것도 잠시, 배우로서 겪은 아픈 상처들을 고백하며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이와 함께 데뷔 후 받아야 했던 도를 넘은 악플 경험을 공개해 수제자들을 분노케 했다.

또한, 연예계 대표 다자녀 집안의 장녀로 소문난 남보라는 하루 아침에 생긴 13번째 동생으로 인한 남모를 상처를 언급하며 오은영 박사를 멘붕에 빠뜨리기도 했다. K-장녀로서 힘겹게 살아온 그녀를 위로할 오은영의 특급 솔루션이 공개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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