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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유영철 모티브 등장인물 구영춘 잡고 '정남규' 남기태 쫓는다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사진제공=SBS)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사진제공=SBS)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에 정남규를 모티브로한 또 한 명의 연쇄살인마 남기태(김중희)가 극 전면에 등장, 유영철을 모티브로한 구영춘(한준우)을 잡은 범죄행동분석팀을 혼란에 빠트린다.

4일 방송되는 SBS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9회에서는 구영춘보다 더 충격적인 또 다른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마 남기태가 나타난다. 상상을 초월하는 악마 남기태가 어떤 흉악한 범죄를 저지른 것인지 범죄행동분석팀과 기동수사대가 어떻게 남기태의 꼬리를 잡을 것인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추악한 모습의 남기태는 거센 비가 내리는 밤, 인적이 드문 곳에 홀로 쭈그리고 앉아 있다. 남기태의 손에는 살인을 저지를 때 사용하는 것으로 보이는 묵직한 흉기가 들려 있다. 앞서 남기태는 레저용 칼로 사람을 찔렀으나 살인에 실패, 식칼로 흉기를 바꿨다.

한편 송하영(김남길)은 범죄행동분석팀 사무실을 가득 채우고 있던 구영춘(한준우) 관련 자료들을 정리했다. 그리고 그곳에 남기태의 몽타주를 붙였다. 송하영과 범죄행동분석팀-기동수사대는 본격적으로 남기태 수사에 몰두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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