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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범ㆍ임사랑ㆍ신봉선ㆍ김희현, '신랑수업' 촬영지 글램핑장서 진실게임 "결혼 생각해봤나요?"

▲'신랑수업'(사진제공=채널A)
▲'신랑수업'(사진제공=채널A)
모태범, 임사랑, 신봉선, 김희현이 '신랑수업' 촬영지 글램핑장에서 더블데이트 중, 진실게임에 나선다.

24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29회에서는 모태범♥임사랑 커플과 함께 글램핑장 더블데이트에 나선 신봉선과 ‘임사랑 남사친’이자 발레리노 김희현씨의 모습이 펼쳐진다.

▲'신랑수업'(사진제공=채널A)
▲'신랑수업'(사진제공=채널A)
이날 신봉선과 김희현씨는 단둘이 ‘밀착 장보기’에 나서 설렘을 폭발시킨다. 그 시각 글램핑장에 남은 모태범♥임사랑 커플은 ‘꽁냥꽁냥’을 넘어 불 같은 시간을 보낸다.

모태범이 임사랑을 계단에 앉혀 놓고 그 위에서 팔굽혀펴기를 시도, 사랑이 넘치는 동작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신랑수업'(사진제공=채널A)
▲'신랑수업'(사진제공=채널A)
이윽고 신봉선, 김희현씨가 숙소로 돌아오고, 이때 신봉선은 뜬금포 한마디를 던지며 ‘핑크빛 무드’를 연출한다. 이를 포착한 이승철은 “선수 맞네! 완전 선수야!”라고 감탄한다.

그러던 중 모태범은 “제가 뭐 하나 준비했다”며 거짓말 탐지기를 꺼낸 뒤, 가장 먼저 자신의 손을 거짓말 탐지기에 넣는다. 이에 신봉선은 “사랑이와 결혼 생각해봤나요?”라고 묻고, 모태범은 임사랑의 ‘입틀막’을 유발한 답변으로 현장을 초토화 시킨다.

▲'신랑수업'(사진제공=채널A)
▲'신랑수업'(사진제공=채널A)
연이어 모태범도 임사랑에게 같은 질문을 날려 모두를 ‘숨멎’ 상태로 만든다. 또한 김희현씨는 신봉선에게 “제가 누나의 이상형에 가깝나요?”라는 돌직구 질문을 던진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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