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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 13일 OST 온라인 컴필레이션 앨범 발매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 OST 온라인 컴필레이션 앨범(사진 =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SLL 제공)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 OST 온라인 컴필레이션 앨범(사진 =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SLL 제공)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 OST 온라인 컴필레이션이 드라마 종영의 여운을 잇는다.

JTBC 토일드라마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의 OST 온라인 컴필레이션 앨범이 13일 정오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번 컴필레이션 앨범에는 법조 권력의 정점에 선 자들의 욕망과 위선의 삶을 담아낸 사피라 K의 ‘We Are Burning (위 어 버닝)’, 권력 뒤에 감춰진 위선과 그 달콤한 추락을 감각적이고 유니크한 사운드로 그려낸 나겸의 ‘페르소나’, 극 중 인물들의 서사에 깊이를 더하는 어덜트 컨템포러리 넘버 포레스텔라 고우림의 ‘삐에로’, 리스너들에게 비밀스럽고 헛헛한 정서를 전달하는 이희상의 ‘친구’, 추락에 이르는 드라마의 강렬한 서사를 이끈 민서의 ‘유리성’ 등 드라마 방영과 함께 정식 발매된 가창곡이 수록된다.

여기에 스토리의 몰입감을 높인 스코어 음원 45곡까지 총 50개 트랙이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감동의 여운을 전한다. 특히 ‘미생’, ‘시그널’, ‘나의 아저씨’, ‘이태원 클라쓰’, ‘구해줘’ 등 히트 드라마의 음악을 책임진 박성일 음악감독이 완성한 스코어 음원들은 긴장감 넘치는 연출에 힘을 보태며 웰메이드 드라마의 매력을 배가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명품 배우들의 포스, 파격적인 서사를 바탕으로 기득권의 민낯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며 남다른 긴장감을 선사한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은 다채롭고 강렬한 OST로 드라마 종영의 여운을 이어갈 예정이다.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의 컴필레이션 앨범 전곡은 13일 정오부터 감상할 수 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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