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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근-박창광 형제ㆍ홍지윤-홍주현 자매ㆍ김애란-김태연 모녀ㆍ유일남-오유진 조손ㆍ신명선-신승태 부자, 오디션스타 패밀리 맞대결

▲'불후의 명곡' 오디션스타 패밀리(사진제공=KBS2)
▲'불후의 명곡' 오디션스타 패밀리(사진제공=KBS2)
박창근-박창광 형제, 홍지윤-홍주현 자매, 김애란-김태연 모녀, 유일남-오유진 조손, 신명선-신승태 부자 등 오디션 스타 패밀리들이 '불후의 명곡'에 총출동한다.

7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 588회는 ‘2023 신년 특집-오디션 스타 패밀리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번 특집에는 역대 오디션 스타들과 이들의 가족들이 출연해 합동 무대를 선보이며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홍지윤-홍주현 자매는 높은 음자리의 ‘바다에 누워’, 김애란-김태연 모녀는 이미자의 ‘모정’, 유일남-오유진 조손은 나훈아의 ‘고장난 벽시계’를 부른다. 또, 신명선-신승태 부자는 노사연의 ‘바램’을, 박창근-박창광 형제는 김광석의 ‘먼지가 되어’를 선곡해 관객들에 감동을 선사하겠단 각오다.

홍지윤과 김태연은 ‘미스 트롯2’, 오유진과 신승태는 ‘트롯전국체전’으로 각각 얼굴을 알린 오디션 스타. 박창근은 ‘내일은 국민가수’ 우승자 출신이다.

▲'불후의 명곡' 오디션스타 패밀리(사진제공=KBS2)
▲'불후의 명곡' 오디션스타 패밀리(사진제공=KBS2)
홍지윤-홍주현 자매는 박창근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인다. 특히, 홍주현은 “’국민가수’ 때부터 박창근님에게 투표를 계속 했다”며 “‘그날들’ 무대를 보고 집에서 눈물을 흘렸다”고 말해 이목을 끈다. 이를 들은 홍지윤은 “노래만 하면 너무 잘생겨 보인다더라”며 맞장구를 친다. 이에 박창근은 “너무 영광이다”라고 전했다.

특히, 박창근 형제는 고 김광석의 ‘먼지가 되어’를 선곡해 눈길을 끌었다. 포크 장르곡으로 ‘내일은 국민가수’ 우승을 거머쥔 박창근의 강력한 선곡에 김태연은 견제했다는 후문.

박창근의 어머니도 토크 대기실에 출연했는데, 어머니는 아들 박창근의 노래와 토크에 포커페이스를 유지해 MC 이찬원의 눈길을 끈다. 이와 관련 박창근은 “어머니는 저를 잘 아시지 않나. ‘쟤가 오늘 아니다’라며 평가하고 있는 것”이라며 “굉장히 냉철하게 보신다”고 전했다.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에 출사표를 알린 이들은 새해를 맞아 가족과 함께 무대를 꾸미며 ‘물보다 진한 피’의 케미스트리를 뽐낸다. 특히,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이미 실력을 입증한 가수들인 만큼 가족과 함께 색다른 협업을 펼치며 찰떡 궁합의 DNA도 자랑할 예정이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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