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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맨 한빈X요셉, '국가부' 꽉 채운 폭발적 가창력…귀호강 선사

(사진 = TV CHOSUN '국가가 부른다' 영상 캡처)
(사진 = TV CHOSUN '국가가 부른다' 영상 캡처)
보컬 그룹 포맨(4MEN)이 애절한 보이스로 독보적 감성을 선사했다.

포맨의 한빈, 요셉은 지난 6일 방송된 TV CHOSUN '국가가 부른다'의 '재도전 특집'에 출연했다.

앞서 지난해 7월 '국가가 부른다'에 출연해 감성 발라드로 여심을 저격했던 포맨은 이날 다시 한 번 재도전장을 내밀었다. 포맨은 본 대결에 앞서 임정희와 함께 어반자카파 '널 사랑하지 않아' 유닛 대결에 나섰다.

포맨은 특유의 섬세한 곡 해석력과 애절한 감성, 귀를 사로잡는 보이스로 무대를 풍성하게 꾸몄다. 특히 임정희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보컬 시너지를 발산했고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과 울림을 선사했다.

이후 발라드 대결에 나선 포맨은 바이브의 '미친거니'를 선곡했다. 요셉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시작부터 애절한 감성을 고조시키며 무대 몰입도를 높였다. 이어 한빈은 특유의 중저음 목소리로 고음까지 시원하게 소화하며 감성을 폭발시켰고 96점을 받았다.

포맨 한빈, 요셉은 탄탄한 가창력으로 또 한 번 굵직한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독보적인 명품 보컬로 시청자들의 귀를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한편 포맨은 최근 JTBC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7번째 OST 'Love me(러브 미)'를 발매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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