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사부일체' 시즌2 박항서 감독(사진제공=SBS)
26일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 양세형, 김동현, 은지원, 이대호, 뱀뱀은 박항서 감독을 만나기 위해 베트남으로 떠났다.

▲'집사부일체' 시즌2 박항서 감독(사진제공=SBS)
이대호는 “진짜 만나 뵙고 싶었는데”라며 감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멤버들은 박항서 사부가 베트남 국가대표 감독직을 내려놓고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 베트남에서 보내는 마지막 하루를 함께 보낸다는 사실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과연 박항서 사부와 함께하는 베트남에서의 마지막 하루는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집사부일체' 시즌2 박항서 감독(사진제공=SBS)
또 이날 박항서는 어디서도 밝히지 않은 베트남 축구 감독으로서의 속내를 낱낱이 밝힐 예정이다.
박항서 사부는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부임 초기 아내와 함께 납치당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박항서는 “비 내리는 날 택시를 타고 가다가 당한 일”이라며 당시 사건을 이야기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양세형은 “영화야 뭐야”라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고.

▲'집사부일체' 시즌2 박항서 감독(사진제공=SBS)
이어 그는 2002년 월드컵 신화를 이뤄낸 히딩크 감독을 감독 대 감독으로 만나게 된 그날의 숨은 이야기까지 공개한다. 이제는 말할 수 있는 박항서의 진솔한 이야기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