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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하차 '집사부일체' 시즌2 박항서 감독, 연봉 만큼 비싼 베트남 집 펜트하우스 공개

▲'집사부일체' 시즌2 박항서 감독(사진제공=SBS)
▲'집사부일체' 시즌2 박항서 감독(사진제공=SBS)
이승기가 하차한 '집사부일체' 시즌2에 박항서 전 베트남 축구 감독이 사부로 출연해 연봉 만큼 비싼 베트남 집 펜트하우스를 공개한다.

26일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 양세형, 김동현, 은지원, 이대호, 뱀뱀은 박항서 감독을 만나기 위해 베트남으로 떠났다.

▲'집사부일체' 시즌2 박항서 감독(사진제공=SBS)
▲'집사부일체' 시즌2 박항서 감독(사진제공=SBS)
이들은 ‘프리 패스의 아이콘’이라고 불리는 사부가 보내준 고급 차를 타고 사부의 집으로 향했다. 멤버들을 베트남으로 초대한 사부는 ‘베트남 국민 영웅’이자 ‘쌀딩크’로 불리는 전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박항서였다.

이대호는 “진짜 만나 뵙고 싶었는데”라며 감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멤버들은 박항서 사부가 베트남 국가대표 감독직을 내려놓고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 베트남에서 보내는 마지막 하루를 함께 보낸다는 사실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과연 박항서 사부와 함께하는 베트남에서의 마지막 하루는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집사부일체' 시즌2 박항서 감독(사진제공=SBS)
▲'집사부일체' 시즌2 박항서 감독(사진제공=SBS)
이날 방송에는 박항서가 실제로 거주 중인 베트남 집이 최초로 공개된다. 박항서는 5년 전 ‘집사부일체’ 출연 당시 공개했던 베트남 국빈 관사가 아닌 40층 높이의 최고급 펜트하우스에서 살고 있었는데. 박항서의 집을 구경하던 멤버들은 40층 테라스에서 바라본 하노이 뷰에 연신 감탄했고 양세형은 “내가 본 테라스 뷰 중에 제일 좋다”라고 했다고. 그런가 하면 멤버들은 집 곳곳에서 지난 5년간의 역사가 담긴 물건들을 보며 충격에 빠졌다는 후문이다.

또 이날 박항서는 어디서도 밝히지 않은 베트남 축구 감독으로서의 속내를 낱낱이 밝힐 예정이다.

박항서 사부는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부임 초기 아내와 함께 납치당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박항서는 “비 내리는 날 택시를 타고 가다가 당한 일”이라며 당시 사건을 이야기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양세형은 “영화야 뭐야”라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고.

▲'집사부일체' 시즌2 박항서 감독(사진제공=SBS)
▲'집사부일체' 시즌2 박항서 감독(사진제공=SBS)
또한 박항서는 지난 5년간 베트남 축구 감독으로서의 화려한 명장면 속 숨은 비화를 대방출했다. 특히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든든한 ‘파파 박항서’의 모습이 아닌 ‘인간 박항서’의 진짜 속내를 밝혔다는 점에서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어 그는 2002년 월드컵 신화를 이뤄낸 히딩크 감독을 감독 대 감독으로 만나게 된 그날의 숨은 이야기까지 공개한다. 이제는 말할 수 있는 박항서의 진솔한 이야기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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