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솔로몬(사진 = n.CH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솔로몬은 지난 25~26일 양일간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손으로 써 내려간 것들'을 개최했다.
지난달 28일 서울에서 첫 공연을 선보였던 이솔로몬은 군포, 대구에 이어 부산에서 마지막 공연을 펼치며 약 한 달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이솔로몬은 이번 공연에서 최근 발매한 첫 미니앨범 '새벽이 불쑥 나를 찾을 때'의 타이틀곡 '생일'을 비롯해 '시인', '달밤' 등의 수록곡 무대를 선보이며 감성 짙은 시간을 선사했다.

▲이솔로몬(사진 = n.CH엔터테인먼트 제공)
특히 이솔로몬은 음악감독 조커(이효석)와 협업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
이솔로몬은 "서울에서 군포, 대구, 부산까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었을 여정이 끝이 났다. 그간에 제게는 이 시간이 그저 꿈이었던 것 같다"라며 "여러분을 만나면서 참 가치 있는 일을 하면서 삶을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솔로몬(사진 = n.CH엔터테인먼트 제공)
한편 이솔로몬은 현재 TV CHOSUN '국가가 부른다'에 출연 중이며, 오는 4월 서울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