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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도쿄 집 찾은 류수영, 간단 통조림 레시피 공개(ft. 스팸)

▲'편스토랑' 류수영 레시피(사진제공=KBS 2TV)
▲'편스토랑' 류수영 레시피(사진제공=KBS 2TV)
'편스토랑’ 류수영이 강남 도쿄 집을 찾아 스팸 통조림으로 만든 간단 요리를 선보인다.

17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믿고 먹는 어남선생 류수영의 첫 해외 출장이 공개된다.

류수영은 강남의 도쿄 집을 방문한다. 강남이 5살 때부터 산 도쿄의 집으로, 현재는 강남X이상화 부부가 일본에 올 때 머무는 곳이다. 이날 강남은 간만에 건강조교 이상화의 관리를 피해 탄산음료부터 군것질 거리들을 흡입하며 행복한 아침 식사를 즐겼다.

잠시 후 류수영이 도착했다. 류수영은 도쿄집의 탁 트인 거실 뷰와 앤티크한 느낌에 눈을 빼앗겼다. 곳곳에 자리 잡은 강남의 추억들도 인상적이었다. 강남은 “집이 오래 돼서 인테리어를 다시 하고 싶은데 아내(이상화)가 나의 어릴 적 흔적을 그대로 간직하고 싶다고 하더라. 그래서 공사를 안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강남에 대한 이상화의 깊은 애정까지 묻어 있는 집이었던 것.

▲'편스토랑' 류수영 레시피(사진제공=KBS 2TV)
▲'편스토랑' 류수영 레시피(사진제공=KBS 2TV)
그런가 하면 류수영은 강남이 어릴 때부터 자란 방에서 똘망똘망한 어린시절, 깜짝 놀랄 만한 꽃미남 시절 사진도 발견했다. 강남의 사진을 본 류수영은 단번에 “잘생겼다!”라고 감탄했다. 특히 힙합 아이돌 그룹 활동 시절 사진을 보며 “진짜 잘생겼다. 우리 같이 살 빼자. 완전 다른 사람 같다”라며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웠다고 해 류수영이 반한 강남의 미모가 더욱 궁금증을 자극한다.

어남선생의 수제자, 강남이 류수영을 위해 특별한 요리를 대접한다. 신박한 재료로 만든 덮밥을 맛본 류수영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그야말로 특급 요리라는 칭찬이 터져 나온 강남의 레시피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류수영도 강남을 위해 통조림 햄으로 2가지 근사한 메뉴를 만들어내 강남을 놀라게 했다. 깜짝 놀랄 맛은 물론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초간단 레시피로 또 한 번 화제를 예고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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