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호중(사진=유튜브채널 '미선임파서블' 캡처)
가수 김호중이 박미선의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에 출연했다.
4일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에는 '네가 그렇게 팬이 많다며? 트바로티 김호중 초대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박미선은 김호중을 위해 돼지갈비찜과 김치찌개를 요리했다. 요리를 기다리며 김호중은 미국에서 열린 콘서트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전국투어 콘서트를 우리나라에서 먼저 시작했다. 팬들이 미국에도 많이 계신데 코로나로 (한국에) 못 들어오셨지 않느냐"라며 "가수인 우리가 가자하고 LA, 뉴욕에서 했다"라고 밝혔다.
김호중은 여행도 하고 싶었지만 컨디션 관리를 위해 호텔에만 있었다며 "유명한 할리우드도 못 가보고 배달음식만 시켜먹었다"라고 이야기했다.
김호중은 "'미스터트롯'이라는 프로그램이 내 인생을 바꿔줬다"라고 이야기하고, 평소에는 반신욕, 사우나 등을 즐긴다고 전했다. 그는 "밖에서 많은 분들과 일을 한다. 아무 생각 없이 즐길 거리 찾다보니까 그것만큼 힐링되는 게 없더라"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김호중은 박미선이 끓여준 김치찌개를 맛보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또 박미선이 김치찌개를 알려준 자신의 시어머니에게 고맙다는 말을 해달라고 하자 "고맙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