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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ㆍ장윤정ㆍ양지은ㆍ조명섭 등 초록뱀이앤엠 식구들 '5월 가정의 달' 플레이리스트 책임

▲이찬원(사진제공=초록뱀이앤엠)
▲이찬원(사진제공=초록뱀이앤엠)
장윤정, 이찬원, 양지은, 김희재, 조명섭 등 초록뱀이앤엠 식구들이 5월 가정의 달 플레이리스트를 책임지고 있다.

‘트로트 여왕’ 장윤정은 최근 어버이날을 맞이해 孝(효) 잔치를 진행, ‘2023 장윤정 디너쇼’에서 관객의 귀를 호강시켰다. 장윤정은 5월 가정의 달인만큼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히트곡 퍼레이드를 선사, 뻔하지 않은 공연으로 재미와 감동을 안겼다.

이찬원의 정규 1집 ‘ONE’은 지난 2월 발매됐음에도 현재까지도 폭발적인 인기를 자랑, 타이틀곡 ‘풍등’을 비롯해 수록곡 역시 각종 SNS, 유튜브 등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장윤정 디너쇼(사진제공=초록뱀이앤엠)
▲장윤정 디너쇼(사진제공=초록뱀이앤엠)

양지은은 지난 4일 데뷔 첫 미니앨범 ‘듣다’를 발매하며 ‘트롯 진(眞)’의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더블 타이틀곡 ‘물레방아’, ‘흥아리랑’을 포함해 ‘눈물방아’, ‘아시나요’, ‘굽이굽이’ 총 5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골라 듣는 재미를 선사할 뿐만 아니라, 국악과 트로트를 넘나드는 보컬로 색다른 신선함까지 남겼다.

▲양지은(사진제공=초록뱀이앤엠)
▲양지은(사진제공=초록뱀이앤엠)
이어 8일엔 전통가요지킴이로 활약하고 있는 조명섭이 출격, 디지털 싱글 ‘브라보 친구’로 옛 추억을 한껏 자극했다. 그리운 친구를 생각나게 하는 ‘브라보 친구’는 부모님 세대는 물론, 레트로 느낌을 자아내며 현 세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의 공감도 얻었다.

초록뱀이앤엠 관계자는 "양지은과 조명섭의 컴백으로 트로트를 향한 대중의 관심 역시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찬원, 장윤정 등 가수들도 트로트 인기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라고 전했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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