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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 '엄마엄마 나 이사왔어 나'ㆍ신설동 '파노라마 청계천뷰 애옹', '구해줘 홈즈' 반려묘 집사 위한 매물…서귀포 '놀멍쉬멍 물멍하우스' 홈서핑

▲송해나(사진제공=MBC)
▲송해나(사진제공=MBC)

문래동 '엄마엄마 나 이사 왔어 나'와 신설동 '파노라마 청계천뷰 애옹', 서귀포 '놀멍쉬멍 물멍 하우스'를 '구해줘 홈즈'에서 소개한다.

21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 204회에서는 반려묘와 함께 사는 1인 집사 의뢰인의 새 집 찾기를 돕는다.

현재 복층 오피스텔에서 거주 중인 의뢰인은 쉴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다고 밝히며, 자신과 반려묘 모두가 만족할 집을 찾고 있다고 말한다. 지역은 직장이 있는 성수역과 본가가 있는 문래역까지 접근이 쉬운 곳으로 지하철 2호선역이 도보 10분 이내에 있길 바랐다.

또 성수역까지는 대중교통으로 30~40분 이내에 가길 원했다. 주거 형태는 기본 옵션이 많은 아파트와 오피스텔에 휴식공간과 발코니가 있기를 희망했다. 여기에 햇볕 쬐는 것을 좋아하는 반려묘를 위해 큰 창이 있는 거실을 바랐다. 예산은 매매가 7억 원대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복팀 박영진과 모델 송해나는 먼저 영등포구 문래동 '엄마엄마 나 이사왔어 나'로 향한다. 복팀 코디들은 고급스러운 아치형 문에 깔끔한 인테리어, 올 리모델링한 매물로, 의뢰인의 본가 근처라는 장점을 강초한다.

두 번째로 방문한 동대문구 신설동의 '파노라마 청계천뷰 애옹'은 청계천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주상 복합 건물로 1년 전, 부분 리모델링을 마쳤다고 한다. 도보권에 풍물시장과 동묘시장이 있으며, 인근에 신설동역과 신당역, 동묘역 등 있어 트리플 역세권을 자랑한다.

또 파노라마로 펼쳐진 거실 통창은 청계천 뷰를 막힘없이 감상할 수 있는 개방감과 채광이 돋보인다.

한편, '파도파도 홈서핑'에서는 제주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서귀포시 안덕면의 '놀멍쉬멍, 물멍 하우스'를 소개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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