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호중(비즈엔터DB)
가수 김호중이 'TV조선 슈퍼콘서트'에 출연한다.
TV조선은 오는 31일 경기도 양주 회암사지에서 첫 번째 공개방송을 진행한다. 'TV CHOSUN 슈퍼콘서트'는 TV조선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특집 공개방송으로, 대한민국 전국을 배경으로 진행한다. 그 첫 번째 장소는 바로 경기도 양주이다. 600년 역사를 품고 있는 '양주 회암사지'의 세계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재 기원을 담아, 오는 31일 수요일 오후 8시 경기도 양주 회암사지의 야외 특설 무대에서 공연이 진행된다.
이날 공연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트로트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기대감을 높인다. '트바로티' 기호중을 비롯해 진성, 안성훈, 나상도, 한혜진, 금잔디, 박혜신, 박군, 신인선, 별사랑, 윤희, 하이량, 영기, 이도진, 김나희, 강혜연, 미스터찬찬(정민찬&정형찬), 장송호 등이 출연한다.
또 '트로트 낭만 가객'으로 제2의 인생을 보내고 있는 아나운서 출신 가수 김용필은 무대는 물론 가수 김원준, 방송인 현영과 함께 MC로 발탁돼 콘서트를 이끌어간다.
'TV조선 슈퍼콘서트'는 오는 31일 수요일 양주 공연을 시작으로 앞으로 전국 각지를 돌아다니며 특집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