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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형, 진성 없는 '일꾼의 탄생' 촬영지 산청 갈전마을 출격…김영임, "제대로 배워" 호통

▲'일꾼의탄생' 이은형(사진제공=KBS 1TV)
▲'일꾼의탄생' 이은형(사진제공=KBS 1TV)
결혼 7년 차 이은형이 진성 없는 '일꾼의 탄생'에 출격한다.

24일 방송되는 KBS1 ‘일꾼의 탄생’에서는 경상남도 산청 갈전마을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은 평소 큰 눈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뽐내는 개그우먼 이은형이 신입 일꾼으로 찾아왔다. 이에 일꾼 겸 개그맨 선배인 미키광수는 이은형 손을 꼭 맞잡고 “웃길 생각 말고 일만 열심히 하면 돼”라며 적절한 충고를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일꾼의탄생' 이은형(사진제공=KBS 1TV)
▲'일꾼의탄생' 이은형(사진제공=KBS 1TV)
갈전마을 어르신들과 함께 새참을 만드는 민원에서 신입 일꾼 이은형의 수난 시대가 시작됐다. 파전을 굽던 부녀회장 김용임이 “기름 좀 부어 달라”고 하자 식용유를 한 통 가까이 부어 주변을 화들짝 놀라게 했다.

▲'일꾼의탄생' 이은형(사진제공=KBS 1TV)
▲'일꾼의탄생' 이은형(사진제공=KBS 1TV)
김용임은 “사고 치지 말고 저기 가서 제대로 배워”라며 호통을 쳤고, 결국 이은형의 자리는 파전의 고수 어르신들이 모인 자리로 강제 이동되었다. 갈전마을 어르신들 틈에서 파전 굽는 법을 배우게 된다.

그 외에도 마을 어르신 장수 사진 찍어 드리기, 축담 보수 및 사다리 고정, 비 새는 지붕 보수 공사 등 진심이 가득 담긴 일꾼들의 민원 해결기가 펼쳐진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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