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존게임 코드레드' 3회(사진제공=KBS1)
17일 방송되는 KBS 2TV 생존 재난 서바이벌 '생존게임 코드레드' 3회에서는 화재에서 살아남는 생존법을 보여준다.
납치에 이어 또다시 안대에 시야가 가려진 채 갑작스럽게 화재 현장에 내던져진 서바이버들. 안대를 벗고 현장을 확인한 서바이버들은 "와 이거 큰일 났다.", "또 올 게 왔구나"라며 크게 놀랐다.

▲'생존게임 코드레드' 3회(사진제공=KBS1)
화재 진압 후 힘겹게 탈출한 서바이버들. 그러나 끝이 아니다. 그들의 앞에는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연기가 자욱한 미로,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놓여진 도구들, 아슬아슬한 외줄 타기까지. 감히 예측도 어려운 어마어마한 시련이 남아있는데.

▲'생존게임 코드레드' 3회(사진제공=KBS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