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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가 나타났다' 홍요섭 하차 후 출연진 백진희, 정의제와 만남에 깜짝→차주영 투서 범인 알았다…재방송 OTT 웨이브

▲'진짜가 나타났다' 25회(사진제공=KBS2)
▲'진짜가 나타났다' 25회(사진제공=KBS2)
홍요섭이 하차하고 선우재덕이 등장인물관계도에 합류한 '진짜가 나타났다'에서 출연진 정의제가 전여친 백진희와 재회했다.

지난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 24회에서 오연두(백진희)가 전남친 김준하(정의제)와 마주했다.

김준하는 공태경(안재현)을 찾아가 오연두가 임신한 아이가 제 아이가 아닌지 확인했고 공태경은 자신의 아이라고 했다.

공찬식(선우재덕)은 친구 장호(김창완)에게 딸 장세진(차주영)이 아직 공태경을 포기하지 못했다고 알렸다. 공찬식은 장세진이 다른 마음을 품으면 내칠 수밖에 없다고 했고 장호는 기다려 달라고 부탁했다.

▲'진짜가 나타났다' 25회(사진제공=KBS2)
▲'진짜가 나타났다' 25회(사진제공=KBS2)
김준하는 공태경에게 전화를 걸어 “네 애 아빠 의심하는 사람 여기 있다”고 장세진을 자극했다. 장세진은 김준하의 입을 막기 위해 할 수 없이 김준하의 비서 역할을 하기로 했다.

공태경은 오연두와 함께 공찬식과 식사하러 가다가 김준하와 마주쳤고 오연두는 김준하를 보고 놀랐다.

17일 방송되는 ‘진짜가 나타났다!’ 25회에서 오연두의 냉랭한 모습을 본 김준하는 공찬식과의 골프모임에 일부러 공태경을 초대한다.

강봉님(김혜옥)은 올드스쿨에서 전교회장 선거에 출마했고 대학 합격률 100%를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은금실(강부자)도 전교회장 선거에 출마했다.

▲'진짜가 나타났다' 25회(사진제공=KBS2)
▲'진짜가 나타났다' 25회(사진제공=KBS2)
한편 김준하에게 시달리다 돌아온 장세진은 자신을 공격한 투서의 범인이 아버지 장호인지 알게 된다.

공태경은 오연두에게 "자꾸 할머니한테 가지 말고 내 옆에 있어달라"고 떼를 썼고 오연두는 "왜 안하던짓을 하냐. 혹시 김준하씨 때문에 그러냐. 찌질이"라고 일갈했다.

한편 '진짜가 나타났다' 재방송 OTT는 웨이브에서 시청 가능하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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